인천 부천 등 수도권의 집중 폭우로 인하여 아파트 단지들이 비상이다. 기록적 장대비로 지하층이 침수되고 승강기가 멈춰 관리사무소와 입주민들이 밤새 고생할 수밖에 없었던 단지가 속출했다. 인천, 부천의 관리업체인 메리트아이티(주) 현장직원 취재결과 "
국토교통부는 용산공원 부분반환부지 활용과 관련해 국민 의견 수렴을 통해 마련한 ‘용산공원 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을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일 변경·고시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종합기본계획의 2차례 변경 이후 부분 반환된 부지 면적 증가와 6월 용산공
국토교통부는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불리는 ‘초고속 이동수단 하이퍼튜브(한국형 하이퍼루프)’ 기술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 부지 우선협상 대상자로 전북도(새만금)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하이퍼튜브는 공기저항이 없는 아진공(0.001~0.01기압) 튜브 내에서 자기력으로
단시간 갑작스런 폭우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침수피해가 잇따르며 주차장에 물이고여 주차를 못하고 있다. 예년보다 빨리 시작된 장마에 위탁관리업체의 대처능력에 입주민 피해가 좌우지 된다.예년보다 빨리 시작된 장마와 갑작스런 폭우로 인하여 인천ㆍ부천권의 나홀로아파트, 빌라
공직 내 규제행정 문화·행태 등을 개선하기 위한 공직문화 혁신에 공공기관이 동참한다. 인사혁신처는 6일 강원도 원주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16차 공공기관 인사혁신협의체’를 개최, 공공기관 24곳에 공직문화 혁신 추진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인사혁신협의
인천 중구는 지난 8일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서 영종국제도시 통합일자리센터 '잡스영종'의 설치를 승인하고 본격 추진키로 했다.앞서 중구는 지난해 11월 행안부 사업 선정 이후 인천시로부터 특별교부세 5억을 교부받아 '잡스영종'설치 계획 수립 및 장소 검토 등 제반 절차를
LG유플러스는 경북-강원 산불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황현식 대표(CEO) 주관 긴급 경영회의를 열고, 전사 상황실을 구성하는 등 피해 복구 지원책을 가동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우선 피해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인 경북 울진 국민체육센터에 충전기 400대·휴대폰 보조배터
정부는 7일 “최근 발생한 산불들의 발화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해 고의나 과실 여부가 확인되는 경우 법에 따라 엄정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북 울진·강원 삼척 산불피해 수습을 위해 신속한 복구와 피해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다른 산불피해 발생지역에 대해서
양천구는 온 가족이 함께 누리는 문화 놀이터이자 가족극 전문공연장으로 자리매김할 '갈산문화예술센터(목동남로 106)' 개관식을 오는 3월 11일 14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개관하는 '갈산문화예술센터'는 신정도시개발 구역 내 기부채납으로 취득한 문화복합시설용지(1
교육부는 지난 4일 경북 울진군 및 강원 삼척시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학교상황을 점검하고,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화재로 학생·교직원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학교의 잔디 손실 등 피해가 일부 있었으나 관련 교육청과 협
경기도는 경기도 자율주행센터에서 수집되는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 180만 건을 공공에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누구나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 및 경기도자율주행센터포털(ggzerocity.or.kr)과 경기데이터드림(www.data.gg.go.kr)에 접속하면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에서 수집되는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를 별도의 데이터 가공 처리 없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차량 라이다-카메라 동기화어노테이션 이미지도는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 중점
서울 서초구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교류 활동이 어려운 1인가구들의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자 '메타버스 서초1인가구지원센터'를 구현했다. 1인가구지원센터를 메타버스로 구현한 것은 전국 지자체 최초다.구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해 1인가구지원센터를 온라인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사단법인 생명의숲과 함께 탄소 저감과 녹지 불평등 해소를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숲’ 조성 사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2022년 아름다운 나눔의 숲 조성 사업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가 심각하고 지구
한화디펜스가 22일 호주 현지에 자주포와 보병전투장갑차 등을 제조할 수 있는 대규모 생산시설 부지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국내 방산기업이 해외에 생산 거점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명실상부 글로벌 방산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생산시설이
경기 안산시가 민선7기 들어 도시재생 사업 9건에 선정돼 모두 4천700억원대 예산을 확보, 지역균형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저출생·고령화 등 다양한 원인으로 쇠퇴한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