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천 등 수도권의 집중 폭우로 인하여 아파트 단지들이 비상이다. 기록적 장대비로 지하층이 침수되고 승강기가 멈춰 관리사무소와 입주민들이 밤새 고생할 수밖에 없었던 단지가 속출했다. 인천, 부천의 관리업체인 메리트아이티(주) 현장직원 취재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