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는 정부가 오는 12일부터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고 수위인 4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수도권전철 야간 시간대 열차 감축 △주요역 승객 발열측정 △동반석 승차권 발매 제한 등 승차권 판매기준 조정 등 방역 조치를 더욱 강화한다고
공동주택 화재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근 5년의 화재통계와 사례를 바탕으로 입주민들에게 피난시설의 사용법을 안내하고 옥상 대피로를 개선하는 등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24,604건의 공동주택 화재로
인천광역시는 올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고령·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말하며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령자는 온도에 대한 신체적응능력이 낮고 심뇌혈관질환, 당뇨 등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취약하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광역시 철거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원인 규명, 재발 방지, 피해 보상을 약속했다.노형욱 장관은 이날 광주 동구청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노 장관은 “건축물 철거공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 것에 대해 “봉쇄 없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강도의 조치로, 방역에 대한 긴장을 최고로 높여 ‘짧고 굵게’ 상황을 조기에 타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