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초의 국립해양문화시설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인천시 중구 월미도에 건립된다.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일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그간 수도권 지역에는 민간에서 운영하는 수족관 외에 국립해양문화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해양문화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여행업협회와 함께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춰 지난해 11월 이후 중단했던 국내 여행상품 할인 지원 사업(토닥토닥 치유(힐링) 여행)을 9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여행사를 돕고 각 지역의 숙박, 맛있는 음식, 관광 등의
인천광역시는 11월 9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공동체 조성 및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아이사랑꿈터」는 만0~5세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집 가까운 곳에
정부가 겨울철 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살얼음·폭설에 취약한 도로 구간을 내비게이션으로 미리 운전자에게 안내해 주고 기상 여건에 따라 운행 제한속도도 조정한다.또 결빙취약구간에는 자동염수분사시설, 조명식 결빙주의 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확충하기로 했다.국토교통부는 오는
전남 무안군이 지난 10월부터 시작한 교통약자 콜택시 24시간 즉시콜 운행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무안군에서는 올해 증차된 교통약자 콜택시 2대를 포함해 총 10대의 교통약자 콜택시가 운영 중이며 주말과 새벽 시간(자정∼오전 7시)에도 배차 공백을 없애기 위해
올림픽대로 강일IC, 한강 고덕수변공원 인근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3단지에 '25년 총 1,305세대 규모의 공공분양주택이 들어선다. 대지면적 51,845㎡에 연면적 178,021㎡, 지하 2층~지상 29층의 아파트 17개동 규모로 건설된다.전 세대 100% 공공분양으로
앞으로 민·관 공동 도시개발 사업에서 민간이 과도한 이익을 취하지 못하도록 민간의 이윤율을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이윤율 상한을 초과해 발생한 이익은 지역 내 공공목적 사업에 재투자하도록 하고, 공공의 출자 비율이 절반을 넘는 주택사업에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다.국토
류근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5일 “하루 7000명의 확진자가 나오더라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오늘 수도권 지역에 병상확보 행정명령을 발동한다”고 밝혔다.류 1총괄조정관은 “아직까지 의료대응 여력에 큰 문제는 없지만, 일상회복 초기부터
정부는 11월부터 언제든지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아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꼭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인플루엔자는 코로나19와 감염증상이 유사하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사람 간 접촉 증가로 유행가능성이 증가할
‘코로나19 방역체계 개편’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1차 백신 이상 접종자 1902명 중 77%가 백신패스를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국민생각함에서 접종증명 및 음성확인제 등 코로나19 방역체계 개편에 대한
정부가 2025년까지 4766억원을 투입해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을 개발·적용하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미래형 원격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이를 통해 항공기 100만대 운항이 가능한 항행안전 환경을 조성해 포스트 코로나 항공교통 시대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이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오늘 확진자 수는 2600명대로 수도권지역의 증가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전일 대비 1000명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전 2차장은 “전체 확진자 중 10대 확진자 비중이
지난 1일 국내 방역체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됨에 따라 문화·관광 분야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서울 중구는 그간 중단했던 각종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구는 이번 재개를 통해 구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함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후 시청에서 전호환 동명대 총장,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 허주형 대한수의사회 회장과 만나 동물병원-수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산학협력 대학혁신캠퍼스 조성’에 대해 협력을 모색했다. 오늘 간담회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대학 특성화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위기로 폐업했던 소상공인들이 다시 사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폐업자 사업재개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 규모는 총 400억 원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 원 이내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 보증을 통해 진행된다. 대출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