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젊은층이 선호하는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오피스텔의 바닥난방을 전용면적 120㎡까지 확대하고 도시형생활주택을 좀 더 넓게 지을 수 있도록 건축기준을 완화한다.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관리제도는 분양가가 단지의 규모와 브랜드 등이 비슷한 인근 사업장
LH는 지난 4월 공공전세주택 117호를 공급한데 이어 9일(목) 공공전세주택 476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4월 실시된 공공전세 1차 입주자 모집은 경쟁률 27:1로 성황리에 접수 마감 및 지난 6월부터 계약 및 입주가 진행됐다.공공전세주택은
수개월째 부동산 급등세가 이어지다 보니 신축 아파트라면 지역이 어디든 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대단지에는 더 많은 사람의 시선이 쏠린다. 3기 신도시 중에서도 대규모인 창릉 신도시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그러나 각종 대출규제 및 세금 정책은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
앞으로 공직자의 내부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와 가족 등 사적이해관계를 이용한 불공정한 직무 수행, 고위공직자 가족과의 수의계약 체결 등 이해충돌 상황이 관리·예방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10일 이와 같은 내용의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시행령 제정안을 오늘부터 10월
앞으로는 행복주택이나 통합공공임대 입주자의 다른 지역 이주가 쉬워질 전망이다.또 건설공사대장의 통보항목이 축소된다.국토교통부는 26일 제5회 규제혁신심의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과제 20건을 심의·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시흥 은계지구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부동산 공인중개 수수료율 상한이 매매는 6억원 이상부터, 임대차는 3억원 이상부터 인하된다.이에 따라 9억원짜리 주택 매매 시 최고 중개 수수료는 810만원에서 450만원으로 44.5% 낮아지고, 6억원 전세 거래 최고 수수료는 480만원에서 절
오는 17일부터 대부중개수수료가 최대 1%p 내려간다.금융위원회는 10일 국무회의에서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발표한 대부업제도개선 방안의 후속조치로, 대부중개수수료 상한
경기도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8월 2일부터 ‘2021년 하반기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를 운영한다.‘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는 시·군 공무원을 보조하는 기간제 노동자로, 도정 핵심과제인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적극 대처’를 위해
LH는 양주회천 A-14블록 국민임대주택 957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일(목)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전용면적 29~46㎡ 규모로, △29㎡ 361호, △37㎡ 326호, △46㎡ 270호로 구성돼있다.일반공급은 220호, 신혼부부 등 우선공급은 660호이고
인천시 고밀 개발을 통한 노후 밀집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원도심 기능을 회복시키는 도시계획을 통하여 도화동 집값이 상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서울의 집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일부 투자 수요가 인천의 저평가 되어있는 원도심 개발에 쏠리고 있다.▲ 인천 제물포 역세
LH는 공동사업시행자인 경기도, 성남시, 경기도시공사(GH)와 함께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월)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LH 김현준 사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태년 국회의원, 장영근 성남시 부시장, 이헌욱 GH사장 등이 참석했다.‘성남금토
LH는 6월 4일(금) 입주자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김포마송 B-7블록 국민임대주택 712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9일(수)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전용면적 29~51㎡ 규모로, 29㎡ 214세대, 37㎡ 142세대, 43㎡ 194세대, 51㎡ 162세대이다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세부내용을 구체화하는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21.6.11~7.13)하였다고 밝혔다.➊ 지분 적립기간 및 취득기준공공주택사업자는 주택공급가격 등을 고려하여 20년 또는 30년중에서 지분 적립기간
LH는 올해 시행되는 사전청약과 별개로 신혼부부, 청년 및 일반 실수요자 등 다양한 수요층의 주택마련과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하반기 전국 19개 단지에서 분양주택 10,170호를 공급한다고 15일(화) 밝혔다. LH는 올해 상반기까지 총 5,935호의 분양주택 등을 공
친인척 명의로 토지를 매입한 후 지분쪼개기 방식으로 부당이익을 취한 기획부동산과 지난해 과천지식정보타운 분양 아파트 부정청약자 등 불법 부동산투기자 178명이 경기도 단속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이 얻은 불로소득은 1,434억 원에 달한다.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