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로부터 지역과 주민을 지킨 ‘6월의 우리동네 영웅’으로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각 3명씩 총 6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행안부는 지난 4월부터 지역과 주민을 지킨 주인공들의 감동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공동체의 회복과 연대를 위해 전국의 17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