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탐방로인 ‘경기옛길’ 중 의정부와 포천을 잇는 ‘경흥길’이 오는 20일 개통한다. 경기옛길 6대로 중 다섯 번째로, 내년 ‘강화길’이 조성되면 10년 만에 경기옛길 6대로가 모두 완성된다.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실학
다음달 1일부터 하남 교산, 과천 주암 등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 신규택지에 대한 3차 사전청약이 시작된다.국토교통부는 18일 수도권 신규택지에 대한 3차 사전청약 공고를 내고 다음달 1일부터 접수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사전청약제도는 공공택지 등에서 공급되는
국민 누구나 미디어교육·체험을 무료로 누릴 수 있는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전국 16개 광역시·도별 건립 일정이 확정됐다.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경북도청이 제출한 ‘경북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계획’에 대해 포항시 남구 오천읍을 건립지로 확정, 전국 16개 광역시·도의 시
KT가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5G 스마트 혁신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9일 서울 강남구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KT 강남서부법인고객본부장 유용규 상무와 강남세브란스병원 송영구 병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에
수도권 최초의 국립해양문화시설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인천시 중구 월미도에 건립된다.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일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그간 수도권 지역에는 민간에서 운영하는 수족관 외에 국립해양문화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해양문화를
인천광역시는 11월 9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공동체 조성 및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아이사랑꿈터」는 만0~5세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집 가까운 곳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전역에서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세종시 첫 도시재생축제인 ‘제1회 청춘조치원문화제’가 막을 올린다.청춘조치원문화제는 시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청춘조치원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이 사업에서 도출한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
대전시는 친환경 수소 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신대 수소버스 충전소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전시 제1호 수소버스를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충전소는 신대 버스공영차고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367㎡ 규모로 60억 원(국비 42억, 시비 18억)의 사업비가
지난 1일 국내 방역체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됨에 따라 문화·관광 분야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서울 중구는 그간 중단했던 각종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구는 이번 재개를 통해 구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함
인천교통공사는 방역당국의 단계적 일상회복 체계 전환에 따라 지난 7월 13일 중단된 월미바다열차 운행을 오는 11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탑승 인원은 이용 시민 안전 확보 및 코로나19 지역사회 재확산 방지를 위해 탑승정원(46명)의 60% 수준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은 10월 31일(일) 중마중앙타운 광장에서 ‘10월 愛 마지막을 함께하는 위드(with) 플리마켓’ 행사가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과 중마중앙타운상인회가 공동 주관했고
전남 해남군 황토나라테마촌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힐링과 치유의 웰니스(Wellness) 관광 거점으로 변모한다.해남군은 땅끝을 찾는 관광객들의 몸과 마음의 치유를 돕고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체류형 관광의 거점으로 황토나라테마촌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황토나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국산기술로 개발된 친환경·대용량 2층전기버스 6대가 김포시 양곡터미널과 강남역을 왕복하는 광역급행버스M6427노선에서 10월15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6월 대광위가 발표한 「서부권 2기
경기도가 15일 환경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와 한강 하구를 통해 유입되는 쓰레기 처리를 위한 ‘제5차 인천앞바다 및 한강 서울 구간 쓰레기 처리 비용분담 협약’을 체결한다.도는 지난 2002년부터 장마, 태풍 등 집중호우로 인한 한강 하구 수질오염과 수생태계 교란,
입주 후 두 자녀 출산 시 임대료를 내지 않고 거주할 수 있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이하 충남 꿈비채)’ 첫 사업 대상 아파트가 입주자 모집을 위한 청약 접수에 돌입했다.양승조 지사는 11일 청약 접수 첫 날을 맞아 아산·천안 일원을 돌며 충남 꿈비채 첫 사업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