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22일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 ‘IN-B009주’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승인했다.식약처는 이번 승인으로 국내에서 코로나19 관련해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의약품은 백신 10개와 치료제 13개(11개 성분) 등
코로나19 모더나 백신이 해외 3만 42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 결과에서 94.1%의 효과를 보인것으로 나타났다.배경택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모더나 백신의 예방효과와 이상반응에 대한 대응요령 등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
큐라티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7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QTP104’의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하면서 본격적인 임상 시험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QTP104는 큐라티스가 자체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mRNA 코로나19 백신이다.이번 1상
19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및 고등학교 교직원 약 65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행된다.1차 접종은 7월 19∼30일이며 2차 접종은 8월 9∼20일이다.특히 이번 고3 접종은 처음으로 실시되는 청소년 대상군 접종으로, 추진단은 보호자와 본인의 자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한국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에 대해 안전성과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12세 이상에서 코로나19 예방에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 허가했다.용법과 용량은 12~15세의 경우에도 기존 16세 이상과 동일하게 백신을 희석한 후 0.3
한국철도는 정부가 오는 12일부터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고 수위인 4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수도권전철 야간 시간대 열차 감축 △주요역 승객 발열측정 △동반석 승차권 발매 제한 등 승차권 판매기준 조정 등 방역 조치를 더욱 강화한다고
공동주택 화재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근 5년의 화재통계와 사례를 바탕으로 입주민들에게 피난시설의 사용법을 안내하고 옥상 대피로를 개선하는 등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24,604건의 공동주택 화재로
인천광역시는 올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고령·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말하며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령자는 온도에 대한 신체적응능력이 낮고 심뇌혈관질환, 당뇨 등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취약하
유통기한을 임의로 변조하거나 홍삼 함량을 거짓으로 표시하는 등 「식품위생법」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9개 업체를 적발하고,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 및 수사를 의뢰했다.이번 단속은 유통기한이 경과하거나 임박한 제품의 제조연월일 등을 임의로 변조하
질병관리청은 6월 14일 비브리오패혈증 올해 첫 확진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확진자는 60대 기저질환자로, 6월 7일 간장게장 섭취력이 있고 6월 9일부터 발열, 전신허약감, 피부병변 등이 나타나 천안 소재 병원에서 입
충남소방본부는 에어컨, 선풍기 등 전기제품 사용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안전한 전기 사용에 대한 각별한 예방점검과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15일 도 소방본부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 여름철(6∼8월) 도내 화재 건수는 총 1501건이다.특히 여름철 화재 10건 중
G7 정상회의 참석차 영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오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회담을 갖고 G7 정상회의, 코로나19 대응,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문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는 양국의 코로나 대응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영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오전(현지시간) 아스트라제네카사의 파스칼 소리오 글로벌 CEO를 면담했다.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한국 국민의 보건증진뿐 아니라 기술이전과 생산 협력을 통해 한국이 세계적인 백신 허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