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그동안 미성년과 보호자 등에 제한적으로 허용했던 재택치료 대상자를 본인이 동의하는 경우 입원요인이 없는 70세 미만 무증상·경증 확진자로 확대한다.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11월 초에 예정돼 있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미리 준비하
보건복지부는 정신질환자가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정신건강복지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오는 11월 1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정신질환의 첫 진단 후 5년 이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은 접종을 원하는 18세 이상 미접종자는 오는 11일부터 사전예약 없이 의료기관의 보유물량을 통해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고 7일 밝혔다.추진단은 “당초 미접종자가 사전예약 없이 현장 방문으로 접종 할 수 있는 시기가 오는 18일부터임을 안내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외국인 밀집 사업장 등을 방문해 백신 접종을 해주는 ‘찾아가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버스(백신버스)’를 운영한다.경기도는 6일 오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첫 ‘백신버스’ 운영에 들어갔다.백신 버스는 기존 외국인 노동
김기남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기획반장은 30일 “현재 정부가 인증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증명서는 종이증명서, 전자증명서, 예방접종 스티커 등 세 가지 종류”라고 밝혔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김 반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이 높아지고 단계적
정부는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감염병 방역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3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19년 9월 양돈농장에서 국내 첫 발생 이후 모두 20건이
정부가 지난 27일 손실보상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에 따라 오는 30일 감염병전담병원 등 코로나19 환자 치료의료기관에 총 2640억 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해 4월부터 의료기관 등에 매월 개산급 형태로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29일 “단풍철 여행이나 모임은 가능하시면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이 단장은 “10월에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서 공휴일과 휴일이 많고, 주말에는 이러한 행사와 모임이 증가할
행안부는 코로나19로부터 지역과 주민을 지킨 ‘광주의 영웅’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나선 광산구 자원봉사센터 최영자 씨를 선정했다.이와 함께 어린이용 면마스크를 제작하고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동구 지산2동 주민자치회 안병락 씨와 예방접종센터에서 어르신들
제76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전(현지시간) 한미 백신 협력 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한미 양국 기업과 연구기관 간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보건위기에 공동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이날 행사에는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5일 “모든 외국인은 비자 확인 없이 내국인과 동일하게 무료로 검사가 진행되며, 예방접종도 마찬가지로 비자 확인 없이 모두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손 반장은 “외국인 확진자는 최근 8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 “2차 접종도 속도가 붙어 10월 말로 앞당겼던 국민 70% 2차 백신 접종 목표도 조기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앞으로 접종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머물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을 위한 사회 각 계의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인들도 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9. 12(일), 백재명 신천연합병원장을 비롯한 소아과, 산부인과, 내과 등 7명
오는 14일부터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사업이 시작된다.김기남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기획반장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임신부의 경우 합병증 발생위험이 높아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국민의 70% 이상이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도로 코로나19 유행을 통제하는 ‘일상 속 코로나’ 전환에 찬성하며, 그 시기는 2차 접종이 완료되는 11월 말께가 적당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